트렌치 코트 만든 이후 의상이 남아(?)서 갈아입힌 기념으로 어제 밤에 찍었던 사진.
유노아 안에 입은 매듭형 셔츠(카라에 매듭 몰림ㅋㅋㅋㅋ) 허접한 거 완전 티난다. 근데 그게 컨셉이라고 우길....정도의 퀄도 아니라 민망한데 뭐 나중에 셔츠 만들어 입히고 이제 핏이나 좀 보자 싶다.

모모꼬에게도 꽤나 핏이 딱 맞는 바지인데 유노아도 무난하게 꽉 맞는 것 같아 맘에 든다(?). 사실 재단 하나 더 해 놨는데 귀찮아서 재봉 안 함ㅋㅋㅋㅋㅋㅋ나중에 하지 뭐. 그리고 다음 번에 자켓 만들 때 팔 부분 반대로 박지 말아야겠다...가랑이 부분과 어깨 부분이 뒤집혀버리니 좀 이상하긴 함.

유노아 남 하나 더 있었으면 싶은데 맨날 놓치고 있음. 남도는 내 취향이 아니다....남의 남도는 괜찮은 애들도 있는데 일단 위시 모모꼬가 먼저지 남도가 먼저일 순 없겠더라고. 모모꼬>>>>리카>>>유노아>>>>남도 정도의 느낌. 바디는 살짝 탐이 나고요. 바디가 예뻐서가 아니라 옷핏이 좋음. 상하의 조금만 조정하면 두루두루 입힐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a

그리고 나름 수트가 된. 핏이 저 세상이긴 한데 뭐 언젠가는 딱 맞는 수트핏이 되겠지. 바지는 그 사이에 주름 많아져서 전신샷이 좀 아쉽게 되었다. 그리고 이 원단 민트라고는 도저히 생각하기 힘들었는데 안감있는 자켓을 완성하고나니 민트 맞는 거 같다. 두 겹은 되어야 민트라는 생각이 드는 원단a 추가 구매는 고민할 듯. (미묘하게 이 원단 수술실 느낌 있어)



1610 식모 할 때가 된 듯....지금 머리 맘에 안들기 시작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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