괴념치 않고 지른 녀석들.
그리고 사진 찍고보니 솔직히 이게 젤 멋있는 것 같다. 물론 타디스모형 위에 녀석도 불 들어오고 크기도 제일 멋지고 원형에 가까운데 (내려놓으면 타디스 도착 드는 순간 타디스 떠나는 소리가 나와서 좀 짱이닭. 문 열었을 때 느낌이나 소리도 멋지고) 아래 USB 타디스는 진짜 쬐그만게 4개나 포트가 있어서 유용한 듯. 사무실에 둘까하다가 넘 아까워서 집에서 쓰는 중인데 귀엽다. 물론 다시 봐도 위의 큰 타디스가 실물은 더 멋짐. 얘는 USB 꽂을 때 타디스 소리가 난다.
이젠 주둔 피규어랑 달렉 피규어가 갖고싶군.
무선 조종하는 거 그게 갖고싶던데 영국 가면 있을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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