함정씨앗에 걸리는 단골 촌장

심심하면 심부름 셔틀 시작하는 이웃들. 겁나서 말을 못 시키겠네.

우왕 비매

여욱 맨날 짜가만 주다가 딱 한 번 진품 주고....에휴


준이 지켜보고 있다잉.

말 좀 걸어달라잉

햇볕 아래 곤충은 왠지 멋지다

이 침대 갖고 싶네요. 그런데 비싸요

클래식 컨트롤러로 방향 조절+A버튼 누른 상태에서 나오는 모습. 동물이웃만 할 줄 아는 게 아니었구나.

왜 여기에만 있니 쭌!

꿈의관을 위해 돈을 다 갚았다!

갈수록 밉상 -_ㅜ

성질 더러운 개구리



호갱으로 소문나서 패물을 뜯기는 촌장.JPG

이것도 가짜


은낚시대가 나왔습니다.

꿈의관이 문을 열어 구경왔습니다.


돈 없다고 무시하는 개미햝기.

이제 집에가면 바리바리 뭔가 챙겨줘요.


그런데 여욱같은 소리하지마...

프로포즈는 새빨간 장미가 제 맛.



꿈의 관 오픈 기념 세레모니...그런데 너네 다 왜 이렇게 귀엽지 않음 ㅜㅜ









남의 마을입니다.




얘는 이 말 밖에 할 줄 모르나...


혹시 이곳은 큐브때처럼 동물들이 물건 버리는 장소인가! 그럼 주워갈 수 있는 찬스의 그곳인가요?
그렇다면 빨리 나도 지어야지.


이 마을 물도 그닥 썩....그런데 너 좀 비싼 가구 갖고 계시군요.

좀 매력있는 양. 스산한 BGM 값비싼 가구, 보라색 귀때기 좋은데?

처음 발견한 분실물

그런데 우리 마을 게 아니잖아...여긴 꿈속이고, 안 될거야 난 아마.

이름 모를 마을의 유일한 귀요미(남들이 애정한다는 그 곰)

그런데 글루민 너 이렇게 겁나는 애였니.


하얗고 말이고 금발이고....뭐랄까 너 좀 베네딕.....아, 아니다.


나도 이거 만들어서 준이랑 나란히 앉아야지.



막간에 너굴 빚갚기

네가 의기양양한 건 기분 나빠.

이게 캠프장 같은데.....




잽싸게 갚습니다.

파란팬지 조으다.

다 지었는데 세레모니는 언제해 ㅜ.ㅜ
오늘은 칠월칠석이라 세레모니는 내일이겠구나.(동숲 타임 기준 현재 7/7입니다.)

나한테 할 말 있는 거 같아서 말 시키려는데 지가 빠졌어요.

그런데 왜 화내니ㅠㅠ

준이 지켜보고 있다.

겁나 귀엽습니다.

견우가 연하남인가?


대나무를 받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