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판 마을에 안착한 도레미 입니다.

내 뒤에 한 마리.JPG

아니, 가까이 가니 두 마리.JPG

양 언니의 굴욕인가요. 이거슨 엄니와 아들인가!!!!!!!?
실제로 쥰은 작아서 게임 시작 후 바로 집앞으로 튀어가지 않으면 종일 얼굴 보기 힘들어요.
그나마 타이밍 놓쳐서든 뭐든 집 앞에 없으면 진짜 어딜갔는지 알 수가!!! 없어요. 정말 쬐끄매.

씐나게 달리고 매일 찾아갔더니 이제 옷을 줍디다.


옷 한 번 매~우 구리네예.
동반공연이 가능한가 했더니 그래보이진 않고, 옷을 받은 후에도 과일은 계속 바쳐야 하는 것 같습니다.
그래도 새로 생긴 스승전용 개인기 좋아요~흔들흔들~하는 거. 좀 능글맞지만.
아, 무대에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.


도레미가 예쁜건지 아닌건지 사이다를 들인 후 투샷을 봐야 알 것 같은데
지켜보니 망아지처럼 뛰다니는, 매우 건강한 사슴입니다.

무대에서 스승 개인기~

뒤통수에 손가락을 대면 불꽃슛이라도 쏠 수 있을 것 같다.



...뭐래는 거야...



이상한 걸 설치해달라고 하길래 옆의 조형물과 나란히 둡니다. 이래야!!!!!!!!!! 누가 이사 못오지 싶은 건 얕은 수.


....하아....이걸 어따쓰라고.

드물게 피어나는 은방울 꽃 느님. 잡초처럼 피면 좋겠어요.
파랑장미는 아직 소식이 없네요. ㅠ^ㅠ 하긴 보라장미부터가 달랑 두송이니

곧 이사간다고 하는 하마?황소? 걔네 집 앞에 팬지를 깔았습니다. 이사 보내려고 급진행하는 제가 나쁜가요 ㅜ^ㅜ
근데 이미 한번 가려던 걸 본의 아니게 잡았더니 다른 애가 간다고 해서 힘들었단 말예요ㅠㅠ

하늘을 보니 흐릿하게 무지개가....1호 귀엽긔

근데 아가야........안 예쁘잖아, 이런 거 설치하자 하지마ㅠㅠ

도레미 실제로 있으면 만나보고 싶어요 털이 아주 그냥...!

개인기 말고 선물을 내놓으라고!!! 진짜 많~~~~~~~~~~~~~이 만나야 백화점이 되려나 봅니다.
이제 겨우 선물 두 번 받고 나머지는 개인기만 하니 밉상기린.

저번의, 수박을 목에 둘러 마치 수박과 콜라보레이션 한 듯한 양이 말을 건 것은
이사가겠단 게 아니라 생일?; 뭐 그런거 같은 분위깁니다. 에이....일어를 모르니까 재미가 없어요.
그러나 저러나, 정발은 언제 튀어나올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