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위를 보석같은 광물류로 바꾸는 마법~동숲에선 참 쉽죠!

재활용샵은 항상 너굴이네보다 값을 잘 쳐줍니다. 3천벨을 주겠다함.

새로 만든 마을에서 제일 귀여운 다람쥐입니다.

색이 다른 과일은 600벨(즈이 마을은 복숭아가 제철입니다)

..마...마....마트료시카 탐난다!

쫌 야비한 여울.

잘 없는, 동물이 옆에 있을 때 채집 성공시 박수받기.

가구가 쩐다

촌장인데 집에서 나오기 싫어. 지지율 100프로를 왜 받아야하냐고!

이거 참 슈렉같은 색인데?!

야 너네집 쩐다. 인형의집에 인형이 있네!

마추릴라

여전히 수상한 여자고냥.

얘 뭐야 이제 마법진도 써 무서워.

너굴이네 첫번째? 두번째? 빚을 갚아서인지 마을진행이 며칠째여선지 잠겨있던 입구가 열렸습니다.

에이 근데 가보니 텅텅 비었어요. 예고편(?)에서 난 이게 우리마을 바닥인 줄 알았더니....좀 실망이다.





너굴 복덕방에 갔더니 뭔가 강매분위기로 소개시켜줌. 말 안 걸고 도망나왔습니다.

멜레옹 할배.

천막에 들어갔더니 이게 뭐야

시작 지점에 여울에 이어 등장한 고북 전 촌장.

역시 쫌 뭔가 강매분위기로 4인이 어쩌고 얘기하더군요.
통신상태에서만 나타나실 거란 건지 통신상태여도 4명이 꽉 차야 나와주시겠단 건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.(일어해석 불가)

얘 봐요 겁나

나비를 잡겠다는 의지.jpg

전 큰놈을 이미 갖다바치고 낚시삼매경

얘 쫌 귀여워요. 소금쟁이(?)도 노리고 있음.

만인의 소금쟁이.jpg



낚시하는 동안 어느새 6시. 9시 어쩌고 말하는 거 같았으나 전 천막에 일단 들어갔습니다.

급 시상식 분위기




1등을 먹고 흐뭇하게 낚시했는데 기증하려 가는 도중에 개구리에게 걸려 상어를 삥뜯겼다는 슬픈 이야기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