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토킹도 이웃에 따라 무서울 수 있음 1.jpg


스토킹도 이웃에 따라 무서울 수 있음 2.jpg

별 모양 굴뚝연기 예쁜데 누구집인가 확인(집도 예쁨)하려고 들어가는 것도 못가게 함. 무서움

겁나 튑니다

더 무서움.

니가? 우리집엘? 근데 우리집 아니야?

더 무섭다. 자기 집에 가자고 함.

마트료시카가 탐나서 따라갔으나 안 팔아요 호갱님.jpg

아........또 쥐야.


소문의 갓파가 거북촌장이 있던 다음날 선착장에 등장.

일거리를 주선해주겠다며 1천벨을 우선 뜯고는 태웁니다.







무슨 또 다른 포인트제도를 사용하는 것 같은데 나 0원임.
(3ds 본체 슬립상태로 돌아다니면서 쌓이고 포춘쿠키에 쓰는 포인트랑은 다른듯해요)


어쩐지 가족회사... 이런 회사는 당장 때려치겠어요!

집에 보내줘.jpg



이렇게 된 거 바나나부터 털며 깽판 칩니다.


이 잠수복 난 반댈세.

A버튼 누르고 들어가요.

해파리는 피하세요.

음...여기 밖으론 나가지 못함.


잠수하여 까만 그림자를 따라가면 느낌표

호~ 좀 예쁨.




못생겼어

으악!!!!!!!!!!!!!!!!!!!!!



낚시를 합니다. 돌돔을 낚았다!

얘 나폴레옹 어쩌고 였던가요





비 오니 지만 우비 쓰는 안젠틀맨.


그렇다고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