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..정말로 달지 않은 무지하게 담백한 모카빵 되시겠다.
베이킹스쿨에서 제공하는 레서피로 모카빵을 만들까 하다가
통밀가루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뒤졌는데 해서 출처는 월인정원님 네이버 블로그.
통밀의 향이 정말 구수해서 해넣은 설탕이니 버터니 커피엑기스니 하는 맛은 하나도 안났다;; 하하;;
다만 레서피의 190도로 35~40분은 지켜서 해도 타거나 덜 익거나 하는 게 없어 만족.
이번 오븐은 레서피 온도 그대로 구워도 잘 나와서 다행이다. 유산지 타는 꼬라지 보기 싫어 은박지로 교체한 탓일까.
처음부터도 아니고 1차발효 시키다가(볼에 딴 밀가루 넣는 바람에 바가지 사용;;) 부풀어 오른 모냥이 웃겨서 찰칵 찍어보고
오른쪽은 쿠키용이다. 그러니까 모카빵의 윗껍데기용. 반죽은 제빵기가 알아 다 해주지만 항상 이런게 문제야....a
발효 후 3등분 한 다음에 반죽과 비스킷을 합체한 모습이다. 나름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었음.
그래도 이때까진 은근 엣수(?)라인도 자랑하고 있었음이다.
베이킹스쿨에서 제공하는 레서피로 모카빵을 만들까 하다가
통밀가루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뒤졌는데 해서 출처는 월인정원님 네이버 블로그.
통밀의 향이 정말 구수해서 해넣은 설탕이니 버터니 커피엑기스니 하는 맛은 하나도 안났다;; 하하;;
다만 레서피의 190도로 35~40분은 지켜서 해도 타거나 덜 익거나 하는 게 없어 만족.
이번 오븐은 레서피 온도 그대로 구워도 잘 나와서 다행이다. 유산지 타는 꼬라지 보기 싫어 은박지로 교체한 탓일까.
처음부터도 아니고 1차발효 시키다가(볼에 딴 밀가루 넣는 바람에 바가지 사용;;) 부풀어 오른 모냥이 웃겨서 찰칵 찍어보고
오른쪽은 쿠키용이다. 그러니까 모카빵의 윗껍데기용. 반죽은 제빵기가 알아 다 해주지만 항상 이런게 문제야....a
발효 후 3등분 한 다음에 반죽과 비스킷을 합체한 모습이다. 나름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었음.
그래도 이때까진 은근 엣수(?)라인도 자랑하고 있었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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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올때마다 침만 질질 흘려요 *_ *;; 집에 다 썩어가는 오븐 있던데;; 좀 점검해서 저도 빵굽기 해야겠어요!!